대구 동성로 ‘부활 신호’…2030·로컬 콘텐츠가 이끈 상권 회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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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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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은 “최근 동성로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 것은 분명히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신사와 유니클로, 자라를 비롯해 올리브영, 다이소 등 젊은 층이 많이 찾는 대형 매장들이 유동인구와 매출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여름철에는 음료 등 먹거리 소비도 늘면서 상권에 활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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