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치도 안 보세요?”...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넷플릭스 감독들 [MK★이슈] https://theqoo.net/square/4311629073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16168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이도윤 감독과 ‘참교육’의 홍종찬 감독이 ‘좋아요’를 누르며 조용한 응원의 뜻을 보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6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