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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유묵인 줄 알았는데 친일파 글씨?…국중박 결국 사과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1545

다만 현재 작품의 실제 필자가 박중양이라고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국립중앙박물관도 공식적으로는 '박중양의 작품일 가능성'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전문가 검증이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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