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현재 작품의 실제 필자가 박중양이라고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국립중앙박물관도 공식적으로는 '박중양의 작품일 가능성'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전문가 검증이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2339
다만 현재 작품의 실제 필자가 박중양이라고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국립중앙박물관도 공식적으로는 '박중양의 작품일 가능성'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전문가 검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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