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가면 소송"…은마 재건축 이주 본격화에 대치동 세입자 술렁
무명의 더쿠
|
09:23 |
조회 수 2002
조합은 4424가구의 이주를 신속히 마쳐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지만 대치동 학군을 찾아 전월세로 거주 중인 3000여 명의 세입자들은 술렁이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813n05761?mid=n0304&isq=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