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청한 한 OTT 플랫폼 관계자는 “하영 논란이 터졌을 때, 혹시 내년에 우리 회사와 진행하는 작품이 없는지부터 찾아봤다”며 “남일 같지 않아 가슴이 철렁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019
익명을 요청한 한 OTT 플랫폼 관계자는 “하영 논란이 터졌을 때, 혹시 내년에 우리 회사와 진행하는 작품이 없는지부터 찾아봤다”며 “남일 같지 않아 가슴이 철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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