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명민 ”‘하얀거탑’ 후 한 작품 더할 날 기다렸는데…한스럽다” 故안판석 감독 비보에 비통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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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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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연출가이자 내 인생의 스승”
“연락드리지 못해 너무나 후회돼”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기를 바랄 뿐이다”라며 “감독님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배우로서 너무나 큰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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