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멜론, 아름다웠다” 다카이치 모욕 논란 호주 총리, 끝내 사과 않고 발뺌[나우, 어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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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는 양손을 가슴 높이로 올려 멜론 두 개를 쥐는 듯한 손동작을 하며 “두 개 가져왔고, 정말 아름다웠다(She brought two, and they‘re beautiful)”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