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7세' 20대 여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죄송합니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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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조회 수 2404
B 씨의 아버지는 A 씨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삼촌인 것처럼 신분을 속여 낙태를 시도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B 씨의 휴대전화를 바꿔치기한 뒤 초기화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F5smm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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