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한 카드로 병원비 긁은 이웃 부부…"아버지 외상값 대신 썼다" 적반하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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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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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한 달간 확인한 피해 금액만 약 150만원"이라며 "그동안 의심되는 피해 금액은 약 2000만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051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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