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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러바오 닮은 아기 판다 ‘막바오’…눈 뜨고 배밀이 시작했다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40408

“턱이 두툼한 아빠 러바오를 닮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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