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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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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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카인염산염 투여 허용량은 최대 378mg이지만, 김 씨에게 투여된 16회는 1088mg으로 체중을 기준으로 한 허용량의 3배에 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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