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났지만 구해야 했다”…불붙은 차에서 운전자 구조한 광주FC 신창무, 다음 날 둘째 딸 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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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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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무는 기자와 통화에서 “눈앞에서 차에 불이 붙는 것을 보고 일단 멈춰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며 “119에 신고한 뒤 차 안에 사람이 있을 것 같아 바로 뛰어갔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37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