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버스하우스 황당…청년들에게 주거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 못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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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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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오늘(12일) 구로구 개봉동 청년안심주택 '개봉 세이지움' 방문 후 페이스북에 '청년의 주거사다리를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510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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