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까지 미끼로 쓴 트럼프‥전용기 몰래 갈아타기에 논란 확산 https://theqoo.net/square/4311113643 무명의 더쿠 | 20:44 | 조회 수 565 사전에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은 피해놓고, 1백 명 넘는 기자들과 백악관 직원들을 이란 공격의 미끼로 삼았다는 건데요.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51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