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잠든 중국인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일본인 남성 ‘집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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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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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다만 A씨가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직을 앞두고 한국을 관광하던 중 술을 과도하게 마신 상태에서 범행한 점, 일본에서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
https://naver.me/Gpr3Ge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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