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성평등복지국’ 결국 포기 https://theqoo.net/square/4311077789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1795 10일 대전시 인권센터(민간단체)와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대전학부모연합 등 88개 단체는 성명을 내 "동성애·젠더는 복지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복지재정은 진정한 사회적 약자에게 집중돼야 한다"며 "대전시는 진짜 약자의 복지권을 박탈하는 '성평등복지국' 조직개편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https://naver.me/FP8kNO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