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시 인권센터(민간단체)와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대전학부모연합 등 88개 단체는 성명을 내 "동성애·젠더는 복지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복지재정은 진정한 사회적 약자에게 집중돼야 한다"며 "대전시는 진짜 약자의 복지권을 박탈하는 '성평등복지국' 조직개편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야, 외국 친구들아~ 너희가 한국 사람이 아니니까 왜 이게 이렇게 큰일인지 이해 못 할 수도 있어 비교로 말하자면, 유대인들에게 자랑하는 거랑 비슷해: 히틀러를 자랑스럽게 도와서 인간 실험을 수행하고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살해한 유대인 조상을 둔 거라고 자랑하는 거랑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