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새벽 2시 ‘쐐애애’ 한 숨 못잤다…밤새도록 우는 매미 이유 있었다 [세모금]

무명의 더쿠 | 20:02 | 조회 수 2055
매미가 우는 이유는 번식이다. 


https://naver.me/Ix06unr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5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빠 찬스'로 한국 축구대표팀 코치 된다?…포옛 아들, '삭발+다부진 팔뚝' 깜짝 근황→태극마크 달까
    • 21:11
    • 조회 0
    • 기사/뉴스
    •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로맹 롤랑-
    • 21:11
    • 조회 26
    • 유머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출근 복장 어디까지 괜찮을까 [사연잇슈]
    • 21:09
    • 조회 581
    • 기사/뉴스
    32
    • ‘아, 나도 한 때는 ‘인싸’였는데’···그 많던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21:09
    • 조회 362
    • 기사/뉴스
    8
    • 자체 딩고라이브 말아주는 서인영.ytb
    • 21:08
    • 조회 139
    • 이슈
    1
    • 생리 하는 기분 딱 이럼
    • 21:08
    • 조회 885
    • 유머
    14
    • [DD퇴근길] 싸이월드는 왜 자꾸 코인 냄새를 풍길까
    • 21:07
    • 조회 515
    • 기사/뉴스
    5
    • 하영 증조부 안상호가 나랏돈으로 의사된 기록이 남겨진 이유.jpg
    • 21:07
    • 조회 859
    • 이슈
    17
    • 새벽 6시 롯데월드 오픈런 청소하기 🧹 | 롯데월드 청소 알바 | 워크돌ㅣ스키즈 방찬, 리노
    • 21:07
    • 조회 126
    • 이슈
    2
    • 어느 20대 학원 강사가 집 보러 갔다가 트리마제는 바로 배제한 이유
    • 21:06
    • 조회 1217
    • 이슈
    9
    • [날씨] 태풍 '찬홈'이 몰고 온 동풍‥동해안 모레까지 비
    • 21:06
    • 조회 462
    • 이슈
    12
    • 가격도 비싼데 청소도 내가 하라고?...'관광 특수' 비껴간 펜션
    • 21:06
    • 조회 475
    • 기사/뉴스
    5
    • '역주행 태풍'에 당황한 일본‥하나 더 오나
    • 21:06
    • 조회 354
    • 기사/뉴스
    1
    • "유튜브 고정만 10개"…요즘 대세 이선민 "나는 대세 아니고 소세 정도" 겸손 (유퀴즈)
    • 21:06
    • 조회 431
    • 기사/뉴스
    6
    • '해리 포터' 팬들이 지켜낸 도비 무덤.."수백 통 항의 전화 받아"
    • 21:06
    • 조회 450
    • 기사/뉴스
    3
    • "비상계엄 정당성 우방국 선전 지시"…윤석열 전 대통령 추가 기소
    • 21:05
    • 조회 104
    • 기사/뉴스
    3
    • 중고나라, 이달 '문앞택배' 출격…리커머스 '라스트마일' 경쟁 격화
    • 21:05
    • 조회 85
    • 기사/뉴스
    • “한국 징병제는 노예 제도 ㅋㅋ”…韓 분열 노린 해외계정 2.4만개
    • 21:04
    • 조회 676
    • 기사/뉴스
    15
    • 조경태 “안철수, 번지수 잘못 짚어…계엄 때 숨어있던 너희가 박멸대상”
    • 21:04
    • 조회 67
    • 정치
    • 손종원 셰프, 벤츠 140년 역사 담은 '1886 독일 치즈케이크' 출시
    • 21:04
    • 조회 1611
    • 기사/뉴스
    3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