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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에서 체조 양일 매진까지 히게단 한국 내한 10년의 서사 (스압)

무명의 더쿠 | 19:43 | 조회 수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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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게단은 먼저 처음으로 한국에 2016년에 첫 내한을 왔음

이때는 일본에서도 알려지기전이라

관객도 50명정도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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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내한 하루 전날 보컬 사토시가 올린 트위터 글

 

 

 

https://www.youtube.com/watch?v=TQ8WlA2GXbk&list=RDTQ8WlA2GX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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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게단은 2019년 프리텐더 대박 이후 일본에서 탑밴드가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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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보컬 사토시의 성대 폴립이 와서 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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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사토시가 무사히 복귀한후

첫내한 이후 8년만이자

2024년에 2번째 한국 내한이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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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최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8년전에 첫내한 주관했던 엑세스이엔티 > 우주스타로 이름만 바뀐 똑같은 주최사랑 내한을 다시 온거임

 

https://x.com/malhee_2/status/1862852137602121815

 

https://www.youtube.com/shorts/S2JZIZGtCUM

 

https://www.youtube.com/shorts/FTjI_bjZD6M

 

2번째 내한 킨텍스때 사토시가 8년전에 왔던 관객보고 기뻐하는게 보였음

 

https://www.youtube.com/shorts/sqvnq67GFDw

 

공연중에 한국팬들의 떼창에 감동한 사토시

 

https://x.com/sodi3104/status/189106691760920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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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192484274438553

 

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200567092470209

 

https://x.com/ouryouthflag/status/18632006165475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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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내한은 양일 16,000명

처음 50명에서 > 16,000명이 된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0nVPYWa24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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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히게단은 일본에서 스타디움 투어를 하게 되는데

얀마 5만 5천명, 닛산 7만명 전석 매진으로 총 4일간 25만명 관객을 동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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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인 2026년 다시 히게단 3번째 내한이 발표됨

킨텍스에서 더 커진 체조 양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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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주최사를 눈여겨 봐야 하는데

 

2016년 첫내한 주관했던 엑세스이엔티 > 2024년 두번째 내한 주최사 우주스타 > 2026년 3번째 내한 주최사 엑세스엑스

모두 이름만 바뀐 똑같은 회사임

그니까 히게단은 10년전부터 주최사를 한번도 바꾸지않고 온걸 알수있음

 

https://x.com/STTANGBYYOU/status/2086104928112767433

 

https://x.com/Only_hige/status/20864711947869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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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rijtu1/status/2086338373296497035

 

https://x.com/banddaiskii/status/2086981858852843545

 

JxmrMZhttps://x.com/pangya0007/status/2086445282917826965

 

https://x.com/mycdtaste/status/2086454255876206958

 

https://x.com/temenokoe/status/2086436481405702619

 

 

https://x.com/wow_wow03/status/2086089690156007770

 

토요일에는 퇴장곡으로 흘러나온 스타더스트를 팬들이 떼창하자

사토시와 멤버들이 감동하는 장면이 있었고

 

https://x.com/malhee_2/status/2086456579893968897

 

일요일에도 같은 장면이 이어졌고
이번에는 사토시가 팬들의 떼창에 이어 직접 한 소절을 더 불러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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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51700005?input=1195m

 


3번째 내한은 체조 양일 26,000석 매진

 

2016년 50명의 관객 앞에서 시작한 서울 라이브는 2024년 16,000명, 2026년 26,000명까지 이어졌고
10년 뒤 히게단은 그 작은 시작을 체조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순간으로 만들어냄

 

https://x.com/i/status/208606614814846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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