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알게 돼…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무명의 더쿠 | 19:00 | 조회 수 1410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 확산하자 자필 사과문
"무지한 채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역사 깊이 있게 공부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7441?sid=10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밥 많이 먹고 심기일전…나균안 대신 급 선발 등판한 롯데 김한결, 5이닝 채우지 못했지만 가능성은 봤다[스경X현장]
    • 20:37
    • 조회 36
    • 기사/뉴스
    2
    • 상폐 카운트다운…'동전주·시총 미달' 경고장 받은 36곳 어디?
    • 20:36
    • 조회 44
    • 기사/뉴스
    •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 20:36
    • 조회 352
    • 기사/뉴스
    9
    • 봉황대기 인천고가 배재고 이김
    • 20:35
    • 조회 486
    • 이슈
    16
    • 장서희, 전혜원 친모 아니었다?…유전자 검사 '친자 불일치' 충격 엔딩 ('욕망의 덫')
    • 20:35
    • 조회 125
    • 기사/뉴스
    • 예비 할머니들의 취미생활 영업
    • 20:34
    • 조회 763
    • 기사/뉴스
    14
    • [만물상] 秋史가 20년만에 친 난초
    • 20:33
    • 조회 285
    • 이슈
    3
    • ‘버티기 영업’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 결국 중동역으로
    • 20:32
    • 조회 274
    • 기사/뉴스
    1
    • 흰머리 그냥 뒀다가 굴욕…얼굴 ‘폭싹’ 늙어 보이는 뜻밖의 범인 찾았다
    • 20:32
    • 조회 1211
    • 기사/뉴스
    14
    • "당신들도 일본 피 섞여…친일 규탄은 폭력" 하영 옹호나선 교수
    • 20:32
    • 조회 826
    • 기사/뉴스
    36
    • 본인 등판으로 어제 실트 1위까지 찍은 뮤비 해석
    • 20:32
    • 조회 479
    • 이슈
    3
    • “예술 하려면 집에 돈 많아야 하나요?”···프랑스가 이 질문에 답하는 방식
    • 20:30
    • 조회 492
    • 기사/뉴스
    2
    • "부자들, 확실하게 10% 버는 투자 반복"
    • 20:30
    • 조회 931
    • 기사/뉴스
    11
    • '친일파 후손'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
    • 20:30
    • 조회 1555
    • 기사/뉴스
    45
    • 진돗개의 성장과정✨
    • 20:29
    • 조회 476
    • 이슈
    11
    • 영화 <인턴> 한소희 스틸컷.jpg
    • 20:29
    • 조회 739
    • 이슈
    6
    • 박진영이 연습생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jpg
    • 20:27
    • 조회 1058
    • 이슈
    11
    • 가야밀면 먹을까? 기장밀면 먹을까?…70년 역사 품은 부산 ‘밀면’ [FOOD+]
    • 20:26
    • 조회 753
    • 기사/뉴스
    23
    • “회사 숙소를 불륜 장소로…해고 가능할까?”
    • 20:25
    • 조회 2266
    • 기사/뉴스
    56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시간당 100개 쏟아져
    • 20:24
    • 조회 1240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