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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알게 돼…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무명의 더쿠 | 19:00 | 조회 수 1429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 확산하자 자필 사과문
"무지한 채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역사 깊이 있게 공부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7441?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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