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국악 하면 떠올리는 건


부채 들고 옆에 북 쳐주는 고수 있고 얼쑤~ 하면서 주고 받는 거나


영화 서편제인데, 이건 '판소리' 임
송소희는

'경기민요'를 하는 국악인임
이게 판소리
https://youtu.be/FAxn9H2eiCU?si=3yv4lXH66OeR1aVN
닐리리야 같은 게 경기민요
https://youtu.be/WbzVT822PQ0?si=kgQNFfWYNELu8ksa
그리고 많이들 아는 '새가 날아든다 왼갖 잡새가 날아든다~' 제목은 새타령 이고 '남도민요'임
https://youtu.be/omsPJeSM8v8?si=4-YygOf8aK5ECD2X
보통 국악, 민요하면 떠오르는 목 눌러서 내는 듯한 굵고 탁한 소리는 남도민요
송소희가 하는 경기민요는 좀 더 발랄하고 맑은 느낌이 듦
근데 송소희가 방송에 나오면 '판소리 해주세요' 이런 말 자주 하는데
저는 판소리 전공자가 아니라 그건 어렵고 다른 걸 해드리겠다 이런 식으로 답변함
송소희가 부르는 경기민요
태평가
https://youtu.be/_uZVyPHSIxY?si=TvLGCsryA7ljNH9b
군밤타령
https://youtu.be/P79BCJ6YUug?si=BkCjatkuHAR_P8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