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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저의 당선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라며 "5% 정도 오르고 당대표를 수행하면서 빠른 시간 안에 10%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 ⓒ 유성호 |
기자: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 보좌진이 최근 연설회에서 오마이TV 취재진 카메라를 물리적으로 막는 일이 있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청래 후보: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마이뉴스와는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자: "주신 답변 관련해서, 공론장인 연설회 현장이고 취재 허가를 받은 장소에서 국회의원이 자신에게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촬영을 막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계속 있는데요."
정 후보: "그 취재 현장에서 조선일보가 저한테 인터뷰를 요청해도 저는 안 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5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