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976년~1982년 사이에 노르웨이 5년 유학 갔다는 하영 엄마

무명의 더쿠 | 15:13 | 조회 수 37913


ㅊㅊ ㅇㅅㅌㅈ

 

KQWoZI

 

당시 여권보급률 1%도 안됐을 시대인데 5년동안 노르웨이로 유학 갔다는게 대단 

부산에서 간호대 나와서 병원 간호사->미술(디자인)로 노르웨이 5년 유학 석사 완료 70년대 기준 당시에 진짜 흔치 않은 케이스 (사실 지금도 흔치 않을거 같긴 함)

 


+댓글보고 추가

학부에서 간호학을 전공했으면서도 70년대에는 꿈도 꾸기 어려웠던 해외 유학을 그것도 당시 국내에서는 학문으로 인정받기 힘들었던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해 5년 간 유학생활을 했다. 80년대 초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대 등에서 산업디자인 이론강의를 15년 넘게 했고 의료 전문지 편집장과 종합병원 행정원장 등을 역임하다 2000년대 초부터 '의료+IT' 융합 기업인 oooo 대표를 맡아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지식경제부 주최의 '제4회 IT융합기업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하영모 관련소개 글같은데 진짜 꿈도 꾸기 어려울 정도로 해외유학 힘들었던거 맞음 ㄹㅇ 

 

 

러브스토리(+알려진 이력) 요약하면

75년 하영모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76년 하영부 수련의-하영모 간호사로 같은 병원에서 첫만남

76년 하영모 간호사 관두고 노르웨이로 미술 유학 (산업디자인계열)

82년 석사 완료 후 한국와서 결혼 

 

 https://www.dt.co.kr/article/10677930

이력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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