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부모도 의사인데 '묵묵'…하영 '집안 자랑' 나락에 재조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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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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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의 행보에 '이런 엿같은 사랑' 상대 배우인 정해인의 대조된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차남 정학유의 직계 후손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의사다.
2018년 올리브채널 '밥블레스유' 출연 당시 정해인은 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속 캐릭터를 언급하며 "어머니가 60년생이고 아버지가 62년생이시다. 연하남"이라는 정보만 언급했다.
2019년에는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뉴욕 촬영 중 아버지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을 공개했다. 당시 정해인 아버지는 전화를 받자마자 "나 지금 환자 보고 있다. 그래그래 수고"라고 말하고는 급히 끊었다.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정해인 아버지' '정해인 아버지 병원'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나 정해인은 아버지의 직업을 따로 적극적으로 노출하지 않았다.
이 밖의 매체 인터뷰에서도 정해인은 답변을 삼가왔다. 방송에서도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부모의 직업을 끌어들이지 않았다.
남녀 주인공으로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하영은 정해인과 달리 집안 자랑을 늘어놓다 자승자박의 상황에 놓였다.
마아라 기자
https://v.daum.net/v/202608121506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