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장성 유적에서 약 2㎞ 떨어진 산자바오 무덤에서 청동 항아리 한 점이 발굴
진나라 시대 때 술로 추정 되는데
연구진이 액체를 분석한 결과 인공적으로 숙성시킨 중국 황주의 특성과 일치
밀봉 상태가 양호해 2000년이 넘는 세월에도 상당량의 액체가 남아 있다고 함
출처: MBCNEWS
https://youtu.be/z_vSu6_e_qM?si=lI1Xk4pP6mlRPzQn




중국 장성 유적에서 약 2㎞ 떨어진 산자바오 무덤에서 청동 항아리 한 점이 발굴
진나라 시대 때 술로 추정 되는데
연구진이 액체를 분석한 결과 인공적으로 숙성시킨 중국 황주의 특성과 일치
밀봉 상태가 양호해 2000년이 넘는 세월에도 상당량의 액체가 남아 있다고 함
출처: MBCNEWS
https://youtu.be/z_vSu6_e_qM?si=lI1Xk4pP6mlRPz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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