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영화감독들은 반성해라. 친일매국노의 후손으로서 영원무구한 기득권을 누리는 자의 삶을 이보다 간결하게 나타내는 대사를 쓴 적이 있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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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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