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졸전 창고에 처박아뒀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닦아서 거실에 나열해둠 요술주전자 https://theqoo.net/square/4310433949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5084 https://x.com/i/status/2087163219215622562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