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미발표의 신작, 미디어캐슬 한국 배급권
776 5
2026.08.12 09:07
776 5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이 한국에서도 관객을 만난다.

 

미디어캐슬(대표 강상욱)은 현재 제작 중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의 수입과 배급을 맡는다고 12일 밝혔다. 신작의 제목, 줄거리, 개봉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02년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별의 목소리’로 데뷔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2004)로 제59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초속 5센티미터’(2007)로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이탈리아퓨처영화제 란치아 플래티넘 그랜드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16년에는 ‘너의 이름은.’으로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제40회 일본아카데미상에서 애니메이션 최초로 감독, 각본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후 ‘날씨의 아이’(2019)로 제43회 일본아카데미상 애니메이션 작품상 품었고, ‘스즈메의 문단속’(2020)으로 일본 내 1000만명 이상을 동원했다.

 

미디어캐슬은 일본영화 전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 전편을 국내에 소개해 왔다. 또한 ‘괴물’ ‘상자 속의 양’ 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과 이상일 감독의 ‘국보’, 이와이 슌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라스트 레터’ 등 작품성 있는 일본 영화를 꾸준히 국내에 선보였으며, ‘8번 출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을 통해 다양한 일본 영화의 팬층을 구축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8120025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74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39 이슈 하츄핑 인형 신상 3종.jpg 2 11:25 58
3140038 정치 민주당 전진숙 의원실 ) 정청래 당대표 후보 측의 충격적인 정치공작 실체를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3 11:23 289
3140037 이슈 이완용 코스터... ㄹㅈㄷ 불미스러움 11:22 534
3140036 이슈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뭉치길 잘했네…빌보드 '핫100' 8주 연속 차트인 11:22 56
3140035 기사/뉴스 “살면서 먹은 것 중 최악”…웃으며 환대한 가게 주인 중국어로 조롱한 中 인플루언서 1 11:22 413
3140034 이슈 딸이 자기를 닮지 않았다는 리한나 9 11:21 609
3140033 유머 고양이 방구에 놀란 엄마의 카톡 3 11:20 700
3140032 기사/뉴스 엄마가 밥 안 차려줬다고…가스레인지에 옷 올려 불 지른 지적장애 10대 9 11:19 614
3140031 기사/뉴스 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16 11:19 705
3140030 이슈 APEC 정상회담을 치룬 신라 천년의 수도, 천년고도 경주는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관광객을 환영합니다~ 경주시의원 김경주 8 11:19 424
3140029 이슈 건강보험이 적자로 전환되는 이유 12 11:19 880
3140028 이슈 별 얘기 아닌데 그냥 눈물나는 엄마 카톡 4 11:18 776
3140027 기사/뉴스 폭염이 부른 새로운 직장 문화…일본 관공서·기업 반바지 출근 확산 1 11:17 244
3140026 유머 강남의 한 스파에 고객이 빵을 사왔는데... 22 11:16 1,667
3140025 이슈 그로신 만화 봤는데 오디세우스가 집 도착한 이후를 모르는 사람 특 13 11:16 914
3140024 기사/뉴스 트럼프 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드론 암살 위협’ 바싹 긴장 2 11:14 251
3140023 기사/뉴스 경포해수욕장의 빛 내림 21 11:13 2,392
3140022 유머 대한민국에 민폐 끼치지 말고 당신의 섬나라로 돌아가 그리고 이름도 바꿔요, 응? 10 11:12 1,452
3140021 유머 안원잘부 역대급 쿠키영상 3 11:11 584
3140020 기사/뉴스 "친일 파묘" 하영의 '환한 미소'…광복절 앞둔 넷플릭스 '엿사랑' 노골적 홍보 눈총 [MD이슈] 29 11:09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