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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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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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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장문의 글을 올려 팀 탈퇴와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고 근황을 전했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이종현은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라며 "제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팀과 멤버들이 원치 않는 오해와 비난을 받아온 것에 대해서는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습니다. 당시 저를 아껴주셨던 일부 팬분들께서는 제가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로 인해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습니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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