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3304
https://x.com/dyota_dyoshi/status/2087215776105365787
ㅠㅠ
https://x.com/dyota_dyoshi/status/2087215776105365787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