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경민, 고수와 닮은꼴 2위 였다고? 아내 "관리 실패의 나쁜 예"[동상이몽][별별TV]
1,554 3
2026.08.12 01:30
1,554 3
WOVjET

/사진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날 홍경민이 고수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현이는 두 사람의 사진을 보며 "옆에 사진을 붙이지 말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 역시 "비교하니까 안 닮았다. 옆에 붙이니까 안 닮았다"고 솔직하게 반응했다.


이에 홍경민은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며 '어디에 고수를 비교하느냐'고 인터넷에 댓글을 달더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마침 SBS니까 '이홍렬쇼' 자료가 있을 것"이라며 "당시 고수와 제가 함께 출연한 이유는 하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이 닮았다는 이유로 부른 것"이라고 밝혔다.



LTdVrr

/사진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공개된 과거 자료 화면을 본 이현이는 "느낌이 있다"고 인정했다. 홍경민은 "당시 인터넷이 생기기 시작할 무렵 전체 연예인을 대상으로 닮은꼴 조사가 진행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국내 연예인끼리만 비교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다"며 "1위가 올리비아 핫세와 S.E.S. 유진이었고, 2위가 저와 고수였다. 거짓말을 하나도 보태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내 김유나도 과거 홍경민의 모습을 본 뒤 "그때는 진짜 잘생겼더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홍경민은 "아내가 내린 결론은 '연예인 관리의 좋은 예는 고수, 나쁜 예는 홍경민'이라는 것이었다"고 폭로했다.


김유나는 "관리만 잘했어도.."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김구라가 홍경민의 과거 급성 간염 투병을 언급하자 홍경민은 "그래서 이렇게 된 것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노미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81200050738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2 08.10 41,3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2,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8,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70 이슈 웨딩밴드 사진이 올라온 호날두 인스타 4 05:14 571
3139869 유머 스타듀밸리 게임에 나온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본 유튜버⭐️ 04:47 373
313986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0편 4 04:44 148
3139867 이슈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1 04:38 892
3139866 유머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1 04:27 395
3139865 이슈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15 04:26 2,344
3139864 이슈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3 04:24 903
3139863 유머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5 04:09 1,507
3139862 유머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5 04:05 1,541
3139861 이슈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11 04:04 1,606
3139860 이슈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03:54 566
3139859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19 03:27 2,689
3139858 유머 워터파크에서 운명의 짝을 만난 남성둘 9 03:24 1,362
3139857 이슈 한지혜 쿠팡+컬리 찐템 추천 4 03:20 1,434
3139856 팁/유용/추천 박시영 디자이너의 호프 포스터 비하인드 7 02:52 1,530
3139855 이슈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자막 34 02:52 4,662
3139854 이슈 지난 주말 포르투갈에서 생긴 일 8 02:43 2,450
3139853 이슈 서른살만 할 수 있는 사과법.jpg 16 02:42 3,462
3139852 이슈 파키스탄에서 한국이 한류 전에 더 유명했던 이유 02:42 2,042
3139851 유머 [먼작귀] 뽑기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예전 연재분) 5 02:41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