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이주를 시작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027년 상반기 중 이주 개시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세입자들에게 전했다.
조합은 원활한 이주를 위해 아파트 세입자들을 상대로 이사 희망 시기와 이사 예정 지역에 대한 설문도 진행한다.
오는 2028년 착공을 염두에 두고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조합은 서둘러 이주 절차를 개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8325?sid=101
여기 세입자들 이동 시작하면 줄줄이 전월세 대란 일어날듯
다들 미리미리 집 구해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