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방첩사의 'VIP 격노설 지우기'… VIP 관련 알려고 말고 다 지워 -채해병사건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329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25

 

 

 

단독] 방첩사의 'VIP 격노설 지우기'…"VIP 관련 알려고 말고 다 지워"

 

"VIP 알려고 들지 말고 다 지우라 한다"

해병 공보실장 참치집 불러 '입단속'

 

https://www.youtube.com/watch?v=svKLgJnjvH4

 

특검이 확보한 통화 녹취에는 "방첩사가 VIP에 대해 더 알려하지 말고 있는 것도 다 지우라고 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해병대 공보실장은 "기자에게 쓸데없는 소리 하고 다니지 말라"는 압박까지 받았습니다.

이어서 윤정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2023년 8월 18일 김계환 당시 해병대사령관과 문연철 해병대사령부 방첩부대장이 전화 통화를 나눴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채해병 수사 결과를 듣고 격분했다는 'VIP격노설'이 퍼지던 시깁니다.

문 전 부대장은 "(방첩사에서) VIP에 대해 알려하지 말고, 있는 것도 오늘부로 다 지우라. 이런 지시가 저한테 왔다"며 "(이종섭) 장관님이 이제 포즈를 딱 잡으셨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방첩사가 조직적으로 'VIP격노설 지우기'에 나섰고 이종섭 당시 국방부장관도 동조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통화 바로 다음날 두 사람은 경기도 화성의 한 참치집으로 이모 당시 해병대공보정훈실장을 불렀습니다.

특검은 이 자리에서 문 전 부대장이 이 전 실장에게 "기자들을 만나지 말라" "쓸데 없는 소리를 하지말라"고 압박한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해병대 언론 담당자에 대한 입단속부터 나선 겁니다.

황 전 사령관은 특검 조사에서 "부적절하게 보일 수 있어 수사와 관련한 첩보활동을 하지 말라고 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해병대 공보실장을 불러내 입막음 압박에 나선 김 전 사령관과 문 전 부대장을 특가법상 '면담 강요' 혐의로도 입건했습니다.

 

 

 

 

단독] 박정훈 모친 동향까지 보고…방첩사 '민간인 사찰' 정황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25

 

 

 

 

+민간인 사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2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웨딩밴드 사진이 올라온 호날두 인스타
    • 05:14
    • 조회 755
    • 이슈
    5
    • 스타듀밸리 게임에 나온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본 유튜버⭐️
    • 04:47
    • 조회 399
    • 유머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0편
    • 04:44
    • 조회 162
    • 유머
    4
    •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 04:38
    • 조회 966
    • 이슈
    1
    •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 04:27
    • 조회 415
    • 유머
    1
    •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 04:26
    • 조회 2459
    • 이슈
    16
    •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 04:24
    • 조회 964
    • 이슈
    3
    •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 04:09
    • 조회 1560
    • 유머
    5
    •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 04:05
    • 조회 1616
    • 유머
    5
    •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 04:04
    • 조회 1669
    • 이슈
    11
    •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 03:54
    • 조회 586
    • 이슈
    •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 03:27
    • 조회 2757
    • 이슈
    19
    • 워터파크에서 운명의 짝을 만난 남성둘
    • 03:24
    • 조회 1374
    • 유머
    9
    • 한지혜 쿠팡+컬리 찐템 추천
    • 03:20
    • 조회 1434
    • 이슈
    4
    • 박시영 디자이너의 호프 포스터 비하인드
    • 02:52
    • 조회 1530
    • 팁/유용/추천
    7
    •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자막
    • 02:52
    • 조회 4781
    • 이슈
    34
    • 지난 주말 포르투갈에서 생긴 일
    • 02:43
    • 조회 2503
    • 이슈
    8
    • 서른살만 할 수 있는 사과법.jpg
    • 02:42
    • 조회 3535
    • 이슈
    16
    • 파키스탄에서 한국이 한류 전에 더 유명했던 이유
    • 02:42
    • 조회 2109
    • 이슈
    • [먼작귀] 뽑기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예전 연재분)
    • 02:41
    • 조회 402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