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관광공사가 서울에서 광주 대표 미식 브랜드를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 공략과 전국 단위 판로 확대에 나선다.
공사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 식품행사장에서 전남광주미식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광주를 잇(EAT)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컬 미식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전국 단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공사가 운영중인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 주도로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는 광주를 대표하는 ▲50년 전통의 베이커리 '궁전제과' ▲지역원재료로 프리미엄 K스낵을 만드는 '느린 먹거리 부각마을' ▲명실상부 지역 대표 떡브랜드 '창억떡' ▲3대째 전통을 이어온 '형제송정떡갈비' 등이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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