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짜리 삼성전자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씩만 매매 가능
20주 미만 낱개 주식은 소수점매매처럼 증권사가 매수
12일까지 의견수렴, 시스템 개발기간 영향 9월에야 시행
11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당초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거래수량 변경이 오는 9월로 당겨진다.
거래소 업무규정 시행세칙은 개정 직후 시행이 가능하다. 다만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수량 개정은 증권사와 거래소의 시스템 개발이 필요해 8월중 즉시 시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 관계자는 "정부에서는 정책효과를 위해 매매수량 확대를 하루라도 빨리 시행하고자 하지만, 시스템 개발이 필요한 사항이어서 8월중은 어렵고, 최대한 시행시기를 앞당기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20주 미만 낱개 주식은 소수점매매처럼 증권사가 매수
12일까지 의견수렴, 시스템 개발기간 영향 9월에야 시행
11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당초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거래수량 변경이 오는 9월로 당겨진다.
거래소 업무규정 시행세칙은 개정 직후 시행이 가능하다. 다만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수량 개정은 증권사와 거래소의 시스템 개발이 필요해 8월중 즉시 시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 관계자는 "정부에서는 정책효과를 위해 매매수량 확대를 하루라도 빨리 시행하고자 하지만, 시스템 개발이 필요한 사항이어서 8월중은 어렵고, 최대한 시행시기를 앞당기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973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