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점검하러 오신 기사님이 긴팔 옷으로도 다 못 가릴 정도로 문신이 슬쩍슬쩍 보이는, 진짜 포스 장난 아닌 형님이었는데 계속 거실 구석에 있는 고양이 케이지를 힐끔힐끔 보는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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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조회 수 5973



얘가 그 와타아메(솜사탕)
https://x.com/i/status/20867359172226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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