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드라마 인기 끄덕 없네..'엿사랑' 넷플 1위 '어긋난 희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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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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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정해인과 함께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은 전날에 이어 11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지난 7일 공개된 이 드라마는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12부작 로맨틱 코미디다. 이어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JTBC 드라마 '아파트'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일본 넷플릭스 예능 콘텐츠인 '불량연애2'는 4위,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하영의 증조부 친일파 논란에도 불구하고 출연작은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는 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