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의 이름은 '석은 김용근'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신사참배 거부 운동에 참여했고
총독 암살단 조직을 결성한 뒤 총독 암살을 시도했다가 3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인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국군 제 9사단에 입대해 참전했으며
1980년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까지 참여한 독립운동가 겸 민주화운동가로서
198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고
2002년에는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받은 애국지사이다.
외조부의 이름은 '석은 김용근'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신사참배 거부 운동에 참여했고
총독 암살단 조직을 결성한 뒤 총독 암살을 시도했다가 3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인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국군 제 9사단에 입대해 참전했으며
1980년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까지 참여한 독립운동가 겸 민주화운동가로서
198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고
2002년에는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받은 애국지사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