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산 있습니다' 측 "하영 '친일 집안' 논란 인지, 면밀히 추이 지켜볼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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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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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승산 있습니다' 하영의 친일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SBS는 11일 조이뉴스24에 "'승산 있습니다'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이며, 촬영 분량이나 구체적인 진행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 밝혔다.
이어 SBS는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추후 정리되는 내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냈다.
하영은 최근 각종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4대째 의사 가문' 배경을 내세웠다. 하지만 하영의 증조부와 조부가 모두 친일 행위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휘말렸다.
아래는 SBS 입장 전문이다.
<승산 있습니다>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이며, 촬영 분량이나 구체적인 진행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후 정리되는 내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m.joynews24.com/v/199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