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9월까지 보건복지부 홍보대사 유지…"실질적 활동 끝"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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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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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측이 최근 증조부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응급의료 홍보대사직 관련 입장을 밝혔다.
11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하영의 홍보대사 계약 기간이 올해 9월까지라 실질적인 활동은 사실상 종료된 상태"라며, 별도의 해촉 절차 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3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