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 후지산에 걸린 욱일기.... "전쟁범죄ㆍ가해역사 부인하는 꼴",욱일기 스틱까지 불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943

https://www.youtube.com/watch?v=iIZOuhcGUes
https://www.youtube.com/watch?v=pZ6HNPe3x98
https://www.youtube.com/watch?v=Nxqd1DUCHmE

https://www.youtube.com/shorts/SWoqbGd6c24
https://www.youtube.com/shorts/cUzKlTebVh0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일본 후지산의 한 산장에 욱일기가 걸린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후지산의 한 산장 국기 게양대에 욱일기가 걸린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제보받았다며 글을 올렸는데요.

그는 "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의 상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관광객들이 이런 역사를 모른 채 일본의 상징물로 여기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는데요.

 

더 큰 문제는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경덕 교수는 "욱일기의 상품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현 상황을 꼬집었습니다.

 

이어 "이는 과거 자신들이 벌인 전쟁범죄와 가해 역사를 부인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역사에 대한 반성이 없는 민족은 발전이 없다", "이런 걸 규제하는 세계기구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일본 대표 관광지인 후지산의 한 산장 국기 게양대에 욱일기가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며 사진을 한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욱일기가 국기 게양대에 걸려 바람에 나부끼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후지산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가장 큰 문제는 관광객들이 욱일기 역사를 모른 채 일본의 상징물인 양 여기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서 교수는 후지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해외 관광객들에게 판매되고 있다면서 욱일기의 상품화가 계속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은 과거 자신들이 벌인 전쟁범죄와 가해역사를 부인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서 교수는 "후지산 욱일기의 문제점을 알리는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 후지산 관광객들에게 널리 퍼트리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3907&ref=A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96?influxDiv=NAVE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건담유머) 소통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들
    • 07:48
    • 조회 65
    • 유머
    • 내 친구 말실수한 거 자꾸 생각난다
    • 07:44
    • 조회 741
    • 유머
    4
    • 아프리카에서 만난 가장 귀여운 생명체
    • 07:39
    • 조회 507
    • 유머
    2
    • 게시글에 댓글 난리났을 때 보이는 유형들
    • 07:35
    • 조회 957
    • 유머
    12
    • 칭찬이 부담스러운 앵무새
    • 07:24
    • 조회 550
    • 유머
    2
    • 빅뱅 [BiiiG] 멤버별 비주얼 포토 - iii ver. (2026.08.19 6PM 발매)
    • 07:17
    • 조회 938
    • 이슈
    13
    • 현재기온 상태
    • 07:13
    • 조회 6946
    • 이슈
    61
    • 시어머니가 교회 다니면 한달에 500씩 용돈 준다고 하면 다닐 거야?
    • 07:06
    • 조회 12273
    • 유머
    255
    • 한국인들은 세 명이 공동구매해서 먹어야 할 것 같은 크로와상
    • 07:05
    • 조회 4415
    • 이슈
    18
    • 이게 고양이 3마리 건강검진 영수증의 길이다 (밑으로 좀 더 있엇다)
    • 07:04
    • 조회 2546
    • 유머
    5
    • 니콜라스 홀트 HBO 해리포터 드라마 합류 (길데로이 록허트 역)
    • 07:03
    • 조회 3114
    • 기사/뉴스
    28
    • 원덬의 아침마다 탐라를 밝혀주는 평일 응원고양이
    • 06:54
    • 조회 1504
    • 유머
    13
    • 미친짓 하는 사람 중에 젤 미친 것 같아 보이는 사람
    • 06:25
    • 조회 3937
    • 이슈
    8
    • 췌장염 초기증상
    • 06:25
    • 조회 10266
    • 이슈
    36
    • 제니 코스모 화보 + 인스타 업로드
    • 06:21
    • 조회 2987
    • 이슈
    5
    • 아 미친무드등이 사카모토(피규어) 죽였어
    • 06:19
    • 조회 3499
    • 유머
    11
    • 개와 강물에 들어가기
    • 06:13
    • 조회 762
    • 이슈
    2
    • [속보]합참 "북, 동쪽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06:11
    • 조회 1402
    • 기사/뉴스
    12
    •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 06:10
    • 조회 6724
    • 기사/뉴스
    20
    • 밴드가 팬들 떼창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jpg
    • 05:35
    • 조회 1641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