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하영, 이제훈 호흡 ‘승산 있습니다’ 예정된 촬영 정상 진행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37254
배우 하영이 예정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예정돼 있던 SBS 방영 예정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이 변동 없이 진행됐고, 하영 또한 참석해 자신의 분량을 소화했다.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이 오는 9월까지 예정된 가운데 휴차였던 전날인 10일,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셨다.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라고 들었다”며 증조부가 고종의 진료를 봤고, 4대째 이어진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추측이 나왔고, 안상호가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기록 등을 토대로 친일 의혹으로 번졌다.


이에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논란 발생 당일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러나 하루 만인 이날 오전 “추가 확인 결과,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또한 소속사는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며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하영은 논란이 불거지기 전 이미 예정되어 있던 촬영 스케줄에 참석해 책임감 있게 임한 것이다.


한편 하영의 논란과 관련해 ‘승산 있습니다’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면서도, 현시점에선 변동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제훈이 권백 역을 맡은 가운데 하영은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으로 출연하며, 2027년 SBS 방영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48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민 간 부모가 출생신고 안 해서 군대가게 생긴 미국교포 얘기가 핫하네
    • 08:41
    • 조회 295
    • 이슈
    • 이준영 “입대 전 또래 배우들과 연기해보고 싶었다” (포핸즈)
    • 08:41
    • 조회 34
    • 이슈
    • 언제 나도 직장인이 다 됐다고 느끼냐고? 토요일에 6시 반에 일어날 때? 아니 눈빛이 탁하게 흐려졌을 때? 아니 아메리카노 없이 살 수 없을 때? 전부 아니다
    • 08:41
    • 조회 78
    • 이슈
    • 이미 대통령 보고 이루어진 세제개편안, 여론 나빠지면 담당부서 질책
    • 08:41
    • 조회 24
    • 정치
    2
    • "류승룡 기모찌" 밈으로 오버워치 광고 찍은 배우 류승룡
    • 08:37
    • 조회 424
    • 이슈
    8
    • 하영 올킬
    • 08:35
    • 조회 1941
    • 이슈
    12
    • [단독] 오카다, 울산 떠나 1군 간다…역사적인 첫 KBO 이적 초읽기
    • 08:35
    • 조회 701
    • 기사/뉴스
    3
    • “7명 중 6명 관둬”… 의사 이어 간호사도 산과·소아과 기피
    • 08:34
    • 조회 389
    • 기사/뉴스
    6
    • “스마트패스만 쓰려는데 생체정보 서비스까지?”…네이버페이 필수동의 논란
    • 08:29
    • 조회 748
    • 기사/뉴스
    4
    • 영상이 안 멈춰서 3시간 봤네
    • 08:25
    • 조회 818
    • 유머
    1
    • AI가 노동시간 줄인다더니…빅테크 직원들 "주 90시간 근무" 호소
    • 08:23
    • 조회 904
    • 기사/뉴스
    6
    • “상사의 제미나이와 싸웁니다”...사람은 불신, AI는 맹신하는 시대
    • 08:21
    • 조회 1151
    • 기사/뉴스
    18
    • '내선일체 모범 사례' 꼽혔다…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다" 과거 발언 조명
    • 08:19
    • 조회 519
    • 기사/뉴스
    5
    • [단독] 스쿨존 '밤 50㎞' 구역 늘리고 시간대는 축소
    • 08:19
    • 조회 927
    • 기사/뉴스
    10
    • [단독] 김사랑도 당했다…구축 거래 늘자 ‘인테리어 사기’ 폭증
    • 08:16
    • 조회 2845
    • 기사/뉴스
    12
    • [단독] 버거킹, 파인다이닝 셰프 뽑았다…불붙은 성수 '버거 전쟁'
    • 08:15
    • 조회 1208
    • 기사/뉴스
    2
    • 세제 개편안에 숨어 있던 '자영업 증세'.."15만 원 뿌리고 세금 500만 원 뜯어가냐!"
    • 08:12
    • 조회 712
    • 기사/뉴스
    8
    • 기차역 사람들과 노래 매칭 시키기
    • 08:12
    • 조회 198
    • 유머
    • 야르가 뭐냐고 물어보더니 뇌절삼절 하면서 셀카풀어주고 간 남돌
    • 08:08
    • 조회 1451
    • 이슈
    6
    • 네이버 역전당했다...구글, 국내 이용자 첫 추월
    • 08:05
    • 조회 7129
    • 이슈
    16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