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영지 인스타에 올라온 <우주떡집🍡> 동료 리뷰
3,639 11
2026.08.11 13:25
3,639 11

sPALMi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안유진 (아이돌)

이유 : 공허한 눈을 처음 봤음. 그간 매체에서 본 활기와 생기는 그녀의 부단한 노력이었음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장사가 끝나면 최수종 선배님과 오은영 박사님을 합친 스윗함과 멘탈 케어력을 보여주었음. 10일 장사에 가장 큰 버팀목이 되었다.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이영지 (본인)

이유 : 사사건건 악귀가 들려 매장 운영을 혼란케한 당사자.

오버쿡이나 언더쿡으로 재료낭비를 한다거나 목이 쉬어 소통이 불가했음.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매일 소주를 마심.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김미현 (나의 소중한 오른팔)

이유 : 요리 동선이 가장 복잡하고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 번 없이 본인의 요리와 메인쉐프의 요리보조를 완벽하게 해냄.

장사 후반부로 갈수록 소통오류도 많이 줄었음.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이은지 (올라운드 퍼포머)

이유 : 화려한 경력과 믿을 수 없는 수준의 여유로 늘 매장 운영과 손님 응대에 있어 한 수 위의 차분한 애티튜드를 보임.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다한들 이은지 서버라면 이유가 있었겠거니 싶을 것 같다.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김예슬 (메인PD)

이유 : 모든 요리의 조리법을 포함해서 제병기와 화구 등 기구 사용법까지 전부 익히고 계신 것으로 모자라 직원들의 혼란을 해결해주고, 해야할 일을 명확하게 짚어주심.

사실상 계시지 않았더라면 네 명 다 컴플레인 지옥으로 부랑자 신세가 되고 식약청의 눈총을 받았을 것이 분명함.

 

 

 

 

다른 멤버들도 있는데(리뷰 라이브에서 나피디가 몇개 읽어줬음) 따로 올라오진 않음

 

 

 

댓글 1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4 10.02 39,2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8,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3,1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6,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4,5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949 기사/뉴스 “손님이 돈 내면서 일까지 해야 하나”…美 소비자들 셀프계산대에 지쳤다 3 05:33 186
3174948 팁/유용/추천 큰 숫자 잘 못읽는 사람 있어⁉️ 바로 나야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 가져옴‼️ 초딩도 이렇게 배운다네???! 10 05:20 515
3174947 유머 목욕 끝내고 나오니 마주한 광경 05:17 346
3174946 이슈 모래로 그리는 먼작귀 치이카와 05:15 99
3174945 유머 요즘 이사람 영상 봄 이런 게임이 있는줄도 몰랐고 이런 고수의 세계가 있는줄도 몰랐음 05:12 283
3174944 이슈 아겜 태극기 게양 실수 야후 재팬 반응 4 05:12 639
3174943 유머 인간보다 안전수칙 잘 지킨다는 사다리타고 내려오는 곰 4 05:03 501
3174942 이슈 아시안게임 축구 우승 세리모니 짤 두 개 1 05:03 289
3174941 이슈 케이팝의 악마, 케이팝의 지배자, 케이팝의 권위자, 케이팝의 황제, 케이팝의 제왕, 케이팝의 군림자, 케이팝의 마스터, 케이팝의 신, 케이팝의 대마왕, 케이팝의 대명사, 케이팝의 정석, 케이팝의 전설, 케이팝의 표본, 케이팝의 종결자 그 자체인 노래... (과반수가 인정 안 하면 더쿠 탈퇴함) 4 04:54 948
3174940 유머 걸어서똥꾸멍속으로 5 04:54 311
3174939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04:53 136
3174938 이슈 한강에서 돼지파티 하는데 내눈앞 뷰가 너무 황홀해서 다 토함 2 04:50 928
317493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편 3 04:44 83
3174936 유머 공포게임에서 고양이를 너무 많이 만졌더니 생긴 일이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04:29 892
3174935 이슈 (다소 의외일 수 있는) 과거 이동진 평론가가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던 핑클 노래 7 04:26 1,021
3174934 이슈 웹툰이나 웹소, 만화, 애니보는 사람들이 주어 찾기하고 있는 상황 9 04:07 1,203
3174933 유머 아니 진짜 웃겨서 디지는지 알았네 드라우닝 나올때 안 빠져 죽을라고 다같이 노 저음 ㅅㅂ 4 03:49 1,066
3174932 이슈 한때 시장을 평정했었던 이색라면들 23 03:41 1,830
3174931 유머 부산락 페스티발의 특별한 시간 2 03:40 730
3174930 이슈 아기와 아기 고양이와 망아지 🥹 7 02:53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