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날 예뻐해준 박미선→이경실, 누나들 없었다면 힘들었다”(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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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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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주변에 누나가 많지 않나. 방송에 부를 수 있는 누나가 누가 있지?"라며 "(박)미선이 누나, (이)경실 누나, (최)화정이 누나, (이)영자 누나 저를 다 예뻐해주신 분들이다. 저 누나들이 없었으면 힘들었다. 지금은 다 나이 드셨지만 저를 다 예뻐해주셨다"고 말했다.
"무서워 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에는 "전혀 그런 거 없었다. 아주 어릴 때나 그렇지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라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81112173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