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52시간제 두고 부처간 엇박자? 합리적 논쟁은 민주적 과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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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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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처 간의 의견이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피할 필요가 없다"며 "이견을 드러내서, 조정하고, 조율해 가는 과정이 민주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예를 들면 주 52시간제 예외를 두고 산업통상부 장관께서는 필요하다고 의견을 내고 고용노동부 장관께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의견을 내는 과정에서 부처 간 조율되지 않은 의견들이 대외 발표가 됐다, 엇박자다, 충돌이다, 이런 지적과 비판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833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