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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한국인 3명 사망…2명은 자살

무명의 더쿠 | 12:26 | 조회 수 4087

https://x.com/i/status/2086678935132098869


‘고혈압·당뇨’ 환자 자살 위험에도 시설 이감 요청 무시에 끝내 숨져


그가 사망하기 한달 전부터 의료진은 그가 심각한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다고 보고했다. 안씨의 법률대리인이 그를 독방에서 여러명이 생활하는 방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해 5월11일 안씨는 석방 요청이 최종 거부되자 크게 낙심했고, 엿새 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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