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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을사오적 중 한 명인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려 의거를 일으킨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1406
[이재명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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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2월 22일 - 명동성당 의거 :  이완용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힘


1910년 8월 29일 - 경술국치(일제가 한일병합조약을 공포하여 대한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며 나라를 빼앗긴날)


1910년 9월 30일 - 이재명 의사 순국(나는 죽어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하여 기어이 일본을 망하게 하고 말겠다)


명동성당 의거때 이완용을 살려낸 사람들 = 일본인 의사 + 안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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