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8.15 (제 2의 독립을 위하여...)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693

https://m.youtu.be/f7wLR6vkjiQ?si=P9fGxNfOfxYVC8ls



다시 또 이럴수는 없겠지

숨쉬는 우리들 앞에 그대들 오늘을 기억하라

우린 너흴 밟고 일어서리라


지난날을 기억할수 없겠지 이 모든게 너희와는 상관없잖아

처참히 쓰러져간 민족과 그들앞에 찢겨져 흩어지는 눈물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나


나의 가슴속 깊은 곳에서 솟구쳐 치밀어 오는

분노와 처절함 속에 다시 절규하는 나를 따라

어두워져가는 그길을 오늘도 하염없이 나는 또 걸어 간다

또다시 돌려줄 아픔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 민족의 떠도는 저기위에

저들에게 고개숙여 또다시 다짐한다

Uh 815 제2의 독립을 위하여


한순간 일꺼라고 난 밑고 싶었어

꿈을 꾸고난 뒤에 햇살이 비칠거라고

이렇게 기도하지만 마음속 깊이에 비는 어떡해


모두들 알아야만해

우리 어머니 혹은 그 어머니 다른 어머니의 어머니께서

참아야만했던 그들만의 소리 없는 아우성

무릎 꿇어야 했던 우리들의 자존심까지

모두다 그분들 그 안에 서서히 시들어가는 꽃들과 같이

사랑의 이름도 묻어버리고 영원히 영원속으로


그들을 떠나 보내야 했던 다시 또 잡지 못하고

일으켜 세워주고 싶었지만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지난날을 기억할수 없겠지 이 모든게 너희와는 상관 없잖아

처참히 쓰러져간 민족과 그들앞에 찢겨져 흩어지는 눈물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나


우리의 민족이 찾아준 우리의 이름이름 조국의 이름을

또 다시 두 번 다시 잃을 순 없어 가

우린 하나 하나만으로 너희에게 보답하리라

꺼지지 않는 불빛에

우리의 가슴속에 애국심 그것 하나 단 하나 만으로

(Yo checkin representing by ya yeah)

Comeback Comeback Comeback 어 815


다시 또 이럴수는 없겠지 숨쉬는 우리들 앞에

그대들 오늘을 기억하라 우린 너힐 밟고 일어서리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인천공항에 산 지 1년 된 10세 아동…인권위 "교육·발달권 보장해야"
    • 17:40
    • 조회 31
    • 이슈
    • ‘재벌X형사2’ 김의성, 이쯤되면 친일파 전문 배우‥이번엔 1인 4역 소화
    • 17:40
    • 조회 42
    • 기사/뉴스
    • 계곡물에 '220V 전선' 연결 인공폭포 만든 식당…"감전사 체험장이냐" 맹비난[영상]
    • 17:40
    • 조회 157
    • 기사/뉴스
    1
    • 콜롬비아 강진으로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 가장 먼저 입원중인 동물들부터 대피시키는 의료진들
    • 17:38
    • 조회 351
    • 이슈
    1
    • 자녀 수에 따른 엄마들 특징
    • 17:37
    • 조회 846
    • 유머
    3
    • 소아과 의사들이 갈수록 줄어드는 이유
    • 17:37
    • 조회 356
    • 이슈
    • 허남준 팬들, 200만원 나눔자리 후원..독립영화 응원(공식)
    • 17:36
    • 조회 129
    • 기사/뉴스
    • 밤마다 덕질 공개한 오타쿠
    • 17:34
    • 조회 586
    • 유머
    7
    • 아이 눈 멍들어있었지만…경찰·시는 분리조치 않고 법원은 기각
    • 17:34
    • 조회 405
    • 기사/뉴스
    11
    • 아이브,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 홀렸다…북미 투어 화려한 피날레
    • 17:34
    • 조회 219
    • 이슈
    3
    • 친구 아빠 신고한다고 장난쳤는데 손절 각이야...
    • 17:33
    • 조회 2904
    • 이슈
    53
    • 할머니에게 불미스러운 오해를 받은 사람
    • 17:33
    • 조회 400
    • 유머
    • 주인공은 가운데에 있지 않아도 주인공이다
    • 17:30
    • 조회 1069
    • 유머
    4
    • 교회에서 숨진 11살 어린이…아동학대치사 혐의 외할머니 구속
    • 17:29
    • 조회 1128
    • 기사/뉴스
    27
    • 한 번쯤 따라 춰봤을 것 같은 키키 셔플 댄스 안무
    • 17:29
    • 조회 408
    • 이슈
    2
    • 아니 마라탕집에 초딩들이 인라인 타고 들어옴
    • 17:28
    • 조회 2566
    • 유머
    21
    • 73세 피어스 브로스넌
    • 17:27
    • 조회 1696
    • 이슈
    27
    • 김풍 10월 SBS 프로그램 ‘거장항준’ MC로 출연
    • 17:26
    • 조회 802
    • 이슈
    10
    • 등산 다녀온 30대 등 3명, 인천서 열사병으로 잇따라 숨져
    • 17:26
    • 조회 2190
    • 기사/뉴스
    14
    • 정해인은 정약용 후손인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상반된 가족사' 주목
    • 17:24
    • 조회 817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