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정하, 장동혁 직격…“광복절 불참은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

무명의 더쿠 | 11:44 | 조회 수 680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광복절 경축식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해당 행사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장 대표의 광복절 경축식 참석 여부에 대해 “광복절 행사에 갈지 안 갈지를 얘기를 아직 안 하고 있다”며 “그걸 안 간다는 거는 제1야당 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가 잠실 올공 집회에 참석하는 건 그렇다 쳐도 광복절 행사에는 참석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달 17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불참하고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 장 대표는 “많은 분들이 왜 제1야당 대표가 매일 올림픽공원에 나가냐고 묻는다”며 “저에게 묻지 말고 올림픽공원에 가서 분노한 시민들께 직접 물어보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오는 26일 예정된 장 대표의 취임 1주년 쇄신안 발표를 두고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기대 안 하고 오히려 걱정하고 있다”며 “선관위에 신고된 당 수입이 국고보조금 350억원, 당비 100억원 정도 규모다. 국고보조금이 책임당원의 당비보다 3배 이상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초점이 당원보다는 국민들에게 가 있어야 한다”며 “일부 부정선거 옹호론자들만 쳐다보는 짠물 당원들 중심으로 하는 당이 가면 결국에는 국민들한테 버림받는 거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9402?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 입 했어요
    • 12:44
    • 조회 38
    • 이슈
    • 아니 면접 보는데 이거 쓰고하래;;
    • 12:43
    • 조회 551
    • 이슈
    5
    • 李대통령 “세금 바꾸면 욕먹어… 경제부총리, 무조건 기어서 다니라”
    • 12:43
    • 조회 61
    • 정치
    3
    • 불안이랑 우울은 전염된다카잔아 근데 내생각엔 안정과 균형도 전염됨
    • 12:43
    • 조회 147
    • 이슈
    • 덕수궁 함부로 들어갔다간 '망신'
    • 12:43
    • 조회 275
    • 기사/뉴스
    1
    • 귀한 것을 귀하게 보는 눈
    • 12:42
    • 조회 231
    • 이슈
    1
    • 떠다니는 줄 알았어ㅋ 이거 바다에서 해보고 싶어
    • 12:42
    • 조회 90
    • 이슈
    •  "대입 고려해 달라"...미성년자 성착취물 상습 제작한 고교생, 선처 요구
    • 12:41
    • 조회 360
    • 기사/뉴스
    16
    • 경기도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도 지원해야"…정부 건의
    • 12:41
    • 조회 172
    • 기사/뉴스
    3
    • 키키 ‘Pop Off Pop Off’ 멜론 일간 68위 🆕️ 진입
    • 12:41
    • 조회 34
    • 이슈
    • 이 정도면 꿀벌에게 한봉지 사주고 싶다. 애썼다고.
    • 12:40
    • 조회 392
    • 이슈
    3
    • 스토킹 벌금 처분에 정신 못 차려‥피해자 또 찾아간 50대 검거
    • 12:40
    • 조회 72
    • 기사/뉴스
    • 재채기 세번했다고 연락 오는 남자 너뿐이야
    • 12:39
    • 조회 515
    • 이슈
    7
    • "인천 고교에 염산 테러"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
    • 12:39
    • 조회 104
    • 기사/뉴스
    • 李 대통령 "52시간제 두고 부처간 엇박자? 합리적 논쟁은 민주적 과정"
    • 12:38
    • 조회 143
    • 정치
    10
    • 바다에서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사람들.jpg
    • 12:37
    • 조회 837
    • 이슈
    3
    • 레드벨벳 슬기 X 하투하 주은 메댄끼리 Suffin' boy 챌린지
    • 12:36
    • 조회 252
    • 이슈
    6
    • [이슈] '친일 후손' 배우 하영, 사과도 반성도 없었다
    • 12:32
    • 조회 2557
    • 기사/뉴스
    52
    • 꿀벌노조가 이 말을 기억할 것임...twt
    • 12:30
    • 조회 1934
    • 이슈
    12
    •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 없다.."유관순 열사, 다시 공부할 것" 이찬원, 숭고한 희생에 전한 진심 [셀럽병사의 비밀]
    • 12:28
    • 조회 518
    • 기사/뉴스
    4
back to top